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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 물오른 연기력… 오열 연기로 시청자 울렸다

입력 2014-11-21 12:00  


[김애은 인턴기자] 배우 이종석이 극중 아버지 백골 발견에 폭풍 오열했다.

11월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에서는 아버지의 죽음을 깨닫고 오열하며 무너져 내리는 이종석(최달포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석은 마지막 시험 관문이었던 토론을 진행하던 중 박신혜(최인하)의 아킬레스인 피노키오 증후군을 폭로하며 박신혜를 떨어트리고 말았다. 이는 토론의 주제가 바로 이종석 가족을 풍비박산 냈던 문제의 13년 전 화재사건이었던 것에서 시작됐다.

토론 중 이종석은 불과 몇 일전 아버지의 유골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어 그는 최인하가 사건에 대해 “기자들은 어쩔 수 없이 피노키오 증후군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 누구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아주 운이 나쁜 사고”라고 주장하자, 박신혜의 얼굴에 아버지를 매도했던 박신혜의 어머니 진경(송차옥 역)기자의 모습이 오버랩 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향해 “왜 피노키오 증후군이 기자가 되면 안 되는지를 알겠다”고 폭로한데 이어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걸 무시하고 떠드는 사람이 기자가 되면 얼마나 위험한지, 자기 말의 무게를 모른 채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다”며 분노를 폭발시켰다.

특히 이종석은 기자 시험을 마친 후 감당할 수 없는 슬픔에 주저앉아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를 부르며 가슴을 움켜 쥔 채 하염없이 울음을 토해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피노키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더 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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