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무한도전’ 노홍철이 ‘쩐의 전쟁2’ 특집에서 최종 우승자가 됐다.
11월22이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쩐의 전쟁2’ 특집으로 100만원의 자본금을 가지고 24시간 동안 최고의 수익을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장사를 마지고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수익금을 확인했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쩐의 전쟁1’ 특집과 마찬가지로 적자를 기록하며 하위권을 차지했다.
노홍철은 이백만원이 넘는 수익을 내며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음주운전 물의를 빚은 노홍철은 하차로 인해 우승의 기쁨을 맛보지 못했다.
‘무한도전’ 노홍철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노홍철, 1위 했는데 편집됐네” “‘무한도전’ 노홍철, 1위 했지만 어쩔 수 없지” “‘무한도전’ 노홍철, 음주운전만 아니었다면” “‘무한도전’ 제자긴들은 최선을 다 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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