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그룹 투빅이 남성 보컬리스트 컴백 대열에 합류한다.
11월24일 투빅(2BIC)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투빅이 7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제뉴인(GENUINE)’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새 미니앨범 타이틀명인 ‘제뉴인’은 ‘진실한, 진품의’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투빅의 순수한 음악적 색깔과 그들의 진짜 목소리를 담아낼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10년 이상 내공을 지닌 가수 박효신, 임창정 등의 잇단 컴백 속에서 투빅의 새 미니앨범이 어떤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지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투빅 새 미니앨범 ‘제뉴인’은 이달 26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넥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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