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이태환이 백진희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
11월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 9회에서는 구동치(최진혁)가 강수(이태환)의 마음을 확인해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동치는 한열무(백진희)에 대해 호감을 보이는 강수에게 “요즘 너 좀 수상해. 너 혹시 쿵 했냐? 그러니까 한열무”라고 물었다.
이에 강수는 그렇다고 대꾸하며 “동생 취급하는데 뭐. 속 쓰리니까 물어 보지마”라며 퉁명스럽게 말했다. 이어 강수는 “근데 이거 지나가는 거지? 안 되면?”이라고 되물었다.
이를 들은 구동치는 “안 되면 전면전이지 나랑. 그래도 할래? 나랑?”이라며 은근한 신경전을 벌였다. 또 구동치는 “해도 돼?”라고 묻는 강수에게 “어. 그래야 끝을 보지. 대신 나 너 안 봐줘”라며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오만과 편견’ 이태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만과 편견 이태환, 이제 진짜 시작인건가” “오만과 편견 이태환, 최진혁과 전면승부 궁금해지네” “오만과 편견 이태환, 한열무는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MBC ‘오만과 편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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