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닛산은 오는 3일 방한하는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학 교수에게 인피니티 Q70 3.0d를 의전차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닛산에 따르면 인피니티와 샌델 교수와의 만남은 이 번이 두 번째다. 샌델 교수는 저서 ‘정의란 무엇인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로 한국에 사회적 열풍을 일으켰다. 지난 2012년 방한기간중 인피니티 Q70을 의전차로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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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세일즈 마케팅총괄 이창환 이사는 "고객들에게 ‘성능’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주고 있는 인피니티와 세계인에게 ‘정의’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불어 넣은 샌델 교수의 만남은 뜻 깊은 일"이라며 "향후에도 미래를 선도하는 국내외 명사들에 대한 차 지원 등을 통해 ‘모던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의 품격과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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