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헬로! 이방인’ 강남이 장난전화로 폭풍 웃음을 자아낸다.
11월27일 방송될 MBC ‘헬로! 이방인’에서 강남은 ‘저녁 식사 만들어 먹기’의 미션 수행을 위해 콩고 남자 프랭크와 함께 찬거리를 얻으러 나선다.
이날 녹화에서 강남은 요리 담당인 레이의 전화를 받아 프랭크 특유의 느릿하고 귀여운 목소리를 완벽 복사하며 성대모사로 레이를 속이는데 성공 한다.
하지만 성공의 기쁨도 잠시 강남의 직설 화법으로 곧 정체가 들통나버렸고, 속은 레이는 분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레이를 대상으로 한 장난 전화가 성공하자, 강남은 이장님 댁에서도 프랭크로 완벽 빙의한 성대모사로 속이며 성대모사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한편 MBC ‘헬로! 이방인’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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