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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클래스 넘는 마이바흐, 풀만 리무진 내년 공개

입력 2014-11-27 13:48  


 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벤츠 S클래스 기반의 풀만(Pullman) 리무진을 내년 제네바모터쇼에 공개할 예정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새 풀만은 S클래스 휠베이스를 1,300㎜ 늘려 전체 길이는 6,400㎜에 달한다. 마이바흐 S600 대비 950㎜ 정도 길다. 좌석 구성은 허리를 늘린 스트레치드 리무진답게 '2+2+2'로 설정해 1개의 열이 더 생겼다.

 엔진은 S600과 같은 V12 6.0ℓ 바이터보이며, 최고 530마력, 최대 82.6㎏·m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7단 자동이다.






 메르세데스는 최근 광저우 및 LA모터쇼에서 2년 만에 다시 선보인 마이바흐 S600을 공개한 바 있다. 마이바흐 풀만은 본격적인 마이바흐 제품군 확대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빈 의전용으로 쓰일 방탄 제품은 2016년 출시할 전망이다.

 한편, 풀만은 1928년 뉘르부르크 460을 시작으로 770 그랜드 메르세데스를 거쳐 600으로 계보를 이어 나갔다. 770은 당시 히틀러도 애용했을 만큼 제품력이 뛰어났다. 이후 S클래스 가지치기 차종으로 자리매김, 대통령 의전차로 쓰이는 등 리무진의 대명사가 됐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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