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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황혜영 “쌍둥이 임신 당시, 입덧 심해 피토까지 해”

입력 2014-11-28 01:58  


[연예팀] ‘자기야’ 황혜영이 입덧 고충을 털어놨다.

11월28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이하 ‘자기야’)에 출연한 황혜영은 입덧으로 피까지 토했던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결혼 2년 만에 낳은 쌍둥이 아들 임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는 “임신 6주차에 알았는데 입덧을 한 10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물만 먹어도 토를 했다. 나중엔 토하다 토하다 피까지 토했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에 노유민은 “난 아내 대신 입덧을 했다”고 말하자 성대현은 “넌 많이 먹어서 그런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기야’ 황혜영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기야’ 황혜영, 대박이네” “‘자기야’ 황혜영, 피토까지?” “‘자기야’ 황혜영, 진짜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자기야’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자기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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