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박현빈이 이재훈 모창능력자 임재용에 “뼛속까지 똑같다”고 평했다.
11월2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는 대망의 왕중왕전 파이널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수동 임재용’은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와 함께 죽음의 B조에서 경합을 벌이다 9표 차로 아쉽게 탈락했었다.
하지만 10만 명이 투표한 와일드카드 선발전에서 77,598표로 86%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당히 왕중왕전 파이널의 출전권을 얻었다.
임재용은 무대에서 쿨의 ‘운명’을 불렀다. 노래 중반 MC 전현무는 “노래도 노래지만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의문이다”라며 궁금증을 보였다.
특히 그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무시무시한 싱크로율로 등장해 시청자들과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JTBC ‘히든싱어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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