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요리연구가 샘킴이 ‘1박2일’ 출연 소감을 전했다.
11월30일 샘킴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재미나고 즐거운 추억 만들어주신 ‘1박2일’ 멤버들과 스태프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정말 홍성에 도착하자마자 핸드폰부터 반납하고, 아 진짜구나, 오랜만에 텔레비전 속 내 모습에 정말 배꼽잡고 웃었네요”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날 샘킴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해 멤버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과 한 팀을 이뤄 요리연구가 레이먼킴 팀과 ‘최고의 가을밥상’을 주제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한편 최종 결과, 샘킴 팀은 ‘1박2일’ 스태프들 20인 중 13인의 선택을 받아 레이먼킴 팀을 제치고 승리했다. (사진출처: KBS ‘1박2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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