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대만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12월1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는 11월 29일, 30일 이틀간 대만 타이페이 아레나에서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슈퍼쇼6 인 타이페이(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6” in TAIPEI)’를 개최해 2만2천여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고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대만에서 121주 연속 음악차트 1위 기록을 세울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 역시 2회 공연 모두 전석을 매진시키며, 개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TVBS, 중국시보, 자유시보 등 현지 언론들은 물론, 대만 배우 곽설부, 담예진 등 유명 스타들도 공연을 관람해 화제를 모아 슈퍼주니어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공연에서 슈퍼주니어는 히트곡 ‘마마시타(MAMACITA)’ ‘쏘리쏘리(Sorry Sorry)’ ‘미스터 심플(Mr. Simple)’의 무대는 물론, 앨범 수록곡 무대, 유닛 무대, 멤버 개별 무대, 분장쇼 등 총 34곡을 선사해 슈퍼주니어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현지 팬들을 완벽 매료시켰다.
한편 대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슈퍼주니어는 12월5일에서 7일까지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월드투어 ‘슈퍼쇼6’의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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