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이 마지막 회 대본을 공개했다.
11월29일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중인 배우 주원이 자신의 트위터에 마지막회 대본을 공개했다.
주원은 “마지막 회 대본! 스페셜 하구나.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잘 마무리 하자!”라는 글과 함께 대본이 찍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내일도 칸타빌레’ 마지막회 대본에는 드라마의 주연인 주원과 심은경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주원은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천부적인 음악적 재능을 지닌 지휘자 차유진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16일 화요일 10시 마지막회를 방영할 예정이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차유진 멋있어”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차유진 어디가”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뭔가 아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배우 주원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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