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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최진혁, 여자를 달래는 비법? “눈 부으면 너무 예뻐져”

입력 2014-12-01 23:13  


[연예팀] ‘오만과 편견’ 최진혁이 백진희를 달랬다.

12월1일 MBC 수목드라마 ‘오만과 편견’에는 한열무(백진희)를 달래는 구동치(최진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열무는 여태 한 사무실에서 일해온 수사관 강수(이태환)이 자신의 동생과 함께 납치된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에 동생 한별이가 살아있을 수도 있다는 일말의 희망이 사라지자 끝내 눈물을 보이고야 말았다.

하지만 열무는 동치에게 이내 “꼭 잡자 우리, 한별이 그렇게 만들고 강 수사님 저렇게 혼자 있게 한 놈 꼭 잡아요”라며 다부진 각오를 보였다.

열무는 이제껏 동치가 자신의 동생 사건에 최선을 다해준데 대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잊어버린 한별이 사건 꼭 붙잡고 있어줘서 고마워”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동치는 눈물을 보이는 열무에게 “믿는 거랑 고마운거랑 퉁치자”며 눈물을 닦아주며 “눈 부으면 너무 예뻐져서 안 돼”라며 위로했다.

‘오만과 편견’ 최진혁의 달달한 위로에 네티즌들은 “‘오만과 편견’ 최진혁, 아 오빠” “‘오만과 편견’ 최진혁, 너무 멋있어” “‘오만과 편견’ 최진혁, 열무가 되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오만과 편견’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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