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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영희, “호텔리어 시절, 무림계 종사자로부터 고백”

입력 2014-12-04 05:40  


[bnt뉴스 박윤진 기자] 배우 황영희가 과거 호텔리어 시절 고백을 받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2월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배우 조재현, 이광기, 임호, 황영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재현은 “황영희가 20살 때부터 목포 B호텔에서 근무했다. 거기서 건달들이 많이 왔다 갔다 했는데 대시도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황영희는 “내가 피부가 하얀 편이다. 야간 근무를 하면 더 창백해진다. 어느 날 무림계에 종사하시는 한 분이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 좋다는 마음을 표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분 최대의 극찬 표현이 ‘아따 아가씨는 멜라닌 색소가 하나도 없소’였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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