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더 지니어스’ 홍진호, “상금 필요 없다, 장동민 없앨 것” 발끈

입력 2014-12-04 06:15  

<P class=바탕글>
[bnt뉴스 박윤진 기자] ‘더 지니어스’ 홍진호가 장동민의 발언에 발끈했다.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12월3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지난 시즌 역대 우승자인 홍진호, 이상민이 출연해 오현민, 장동민, 최연승, 하연주와 체인옥션으로 메인게임을 펼친 가운데 현장은 긴장감이 가득했다.

이날 홍진호와 이상민 두 사람은 게임 시작전 창고방에서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오현민, 하연주, 최연승이 차례대로 합류했다.

홀로 침대방에서 고심하고 있던 장동민은 무심한 듯 창고방에 슬쩍 합류했고 오자마자 홍진호, 이상민을 자극했다.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장동민은 “여기 있는 네 사람은 시즌1, 시즌2 어디에 나갔던 지금 자리까진 쉽게 왔을거야”라며 도발했다. 이에 홍진호는 “뭐야 진짜, 나 오늘 상금 필요 없고 장동민 없애버려야겠다”며 발끈했다.

한편 이날 ‘더 지니어스3’에서는 오현민이 최연승, 하연주에게 가넷을 줬다. (사진출처: tvN ‘더 지니어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