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삼시세끼’ 이순재가 최지우 호떡 맛에 감탄했다.
12월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시골 집을 깜짝 방문한 이순재와 김영철을 위해 최지우가 호떡을 만들어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저녁 메뉴로 호떡을 준비했다. 호떡 믹스로 반죽을 만들어 보기 좋게 구워낸 최지우를 향해 이순재와 김영철은 연신 “맛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순재는 “최지우 호떡이 일품이다. 가게를 내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가맹점 개설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유기농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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