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는 국내 유망 인디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 '음악여행'을 성황리에 마치고 이를 기념하는 콘서트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음악여행은 국내 실력파 인디뮤지션을 대중에게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했다. 11월 매주말 진행했으며, 선정한 8명은 4팀의 인디뮤지션들과 함께 영천 별빛마을과 남이섬, 영주 무섬마을, 군산 철길마을 등 이색 여행지로 떠났다. 1박2일간 신형 쏘렌토와 카니발을 타고 각종 명소를 관광하는 동시에 특별한 미니콘서트를 즐겼다.
참가자 박정현(여, 24) 씨는 "평소 무대에서만 볼 수 있었던 뮤지션들과 일상 속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며 "이번 여행은 나의 인생에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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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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