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윤진 기자] ‘미생’ 강소라가 촬영장에 통 큰 선물을 하며 막바지 촬영에 힘을 실었다.
12월13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소라는 12일 ‘미생’ 촬영 중 동료들에게 치킨 70인분을 선물했다. 종영 일주일을 앞두고 그간 함께 고생한 동료들을 위해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지 고민을 거듭하다 ‘치킨 차’를 준비하게 된 것.
강소라는 “약 4개월 동안 밤낮 없이 ‘미생을’ 위해 함께 고생한 동료 배우와 선배님들, 스탭분들게 어떻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다 국민 간식 ‘치킨’을 선물하게 됐습니다. ‘영이표 치킨’으로 추운 겨울 체력 보충하시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종영까지 함께 힘내셨으면 좋겠어요!”라며 깜짝 선물 이유를 밝혔다.
한편 강소라는 ‘미생’에서 무결점 신입사원 안영이 역을 맡아 20대 여성들의 새로운 롤모델로 떠오르며 매 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미생’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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