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2012년 7월 열렸던 팬미팅 이후 두 번째로 팬들과 만남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12월14일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는 티아라 두 번째 팬미팅이 개최됐다.
이날 티아라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중국 예능 촬영을 하고 왔다. 처음으로 중국에서 예능을 한 거여서 많이 떨렸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한 이날은 군 복무 중인 지연의 친 오빠가 방문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에 효민은 “나를 보러 온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티아라는 25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3시와 오후 7시 총 2회 국내 첫 콘서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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