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드라이브가 현대차 신형 투싼을 대상으로 '매립형 내비게이션 장착 지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8일 회사에 따르면 지원 제품은 BF500과 BF550 패키지다. 각각 60만원, 75만원에 제공하며 총 100명을 선발해 마감재를 비롯해 샤크 안테나, 공임비 일체를 무상 지원한다. 신청은 4월 7일부터 22일까지 파인드라이브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oppanavi)에서 원하는 장착 패키지, 장착점을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23일 카페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장착 지원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한국타이어, 독일에서 스포츠카 타이어 '최고 성능' 인정
▶ 중국 자동차 애프터마켓, 2021년 최대 시장 부상 전망
▶ [모터쇼]만도, "최신 자동차 기술 체험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