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송희 기자]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1월12일 개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2015.01.11.”이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에는 아내의 이름 김수미와 개코의 본명 김윤성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특히 아이가 태어난 날짜, 시간과 몸무게가 상세히 기재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개코의 아내 김수미 씨는 지난 11시 오후 6시 30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 분만으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개코는 2011년 첫째 김리듬 군을 득남했다. (사진출처: 개코 인스타그램)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