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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한예준, 허벅지에 총상…범인은 김민준?

입력 2015-01-13 11:22  


[bnt뉴스 최주란 기자] ‘선암여고 탐정단’ 한예준이 총에 맞았다.
 
1월13일 JTBC 화요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 연출 여운혁)에서 천재 사진작가 하라온 역을 맡은 한예준이 극 중 총에 맞아 쓰러진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준은 오른쪽 허벅지에 총상을 입고 온통 피투성이다. 고통에 겨운 듯 온 얼굴을 찌푸린 채 쓰러진 한예준 주위로 사납게 흩뿌려진 핏자국이 긴박했던 순간을 보여준다. 특히 다리를 부여잡고 신음하는 하라온 앞에 드리워진 총부리가 누군가의 의도적인 공격이었음을 드러내며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주 방송 말미 잠깐 보인 이 장면은 극 중 하라온의 사진 전시회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하라온의 초대로 전시회에 온 한채율(진지희)은 함께 온 하라온의 삼촌 하연준(김민준)이 오랜만에 만나는 조카를 대하는 모습에 의아함을 느낀다. 하라온과 하연준은 서로 날을 세우며 알 수 없는 말들로 팽팽한 긴장을 조성했고, 갑자기 정전된 전시회장에 두 발의 총성이 들려왔다. 피해자는 하라온이었다.
 
하라온의 피와 검붉은 페인트를 뒤집어쓴 하라온의 작품까지 전시회장은 엉망이 되어 한 치 앞을 짐작할 수 없게 했다. 오늘(13일) 방송 예고편에서는 한채율이 하연준을 범인으로 지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정말 하연준이 조카를 향해 총을 겨눈 것인지, 하라온 테러 사건 이면엔 어떤 이유가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JTBC 화요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재기발랄한 5명의 여고생이 선암여고 미스터리 탐정단을 결성해 학교 주변의 미해결 사건을 파헤치는 학원 추리 로맨스 극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제공: 제이와이드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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