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킬미, 힐미’ 황정음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연기와 두근거림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계획이다.
1월14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에서 황정음은 갖은 수난과 역경을 헤쳐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함께 지성과의 설렘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8일 방송분 말미에서는 폭주족에게 납치된 오리진(황정음)의 모습이 전파를 타 긴장감을 더한 가운데, 이번 주에는 이러한 위기를 모면하고 차도현(지성)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갈 오리진의 활약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는 “지난 주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의 열혈한 호응을 얻어낸 데 이어, 이번 주에는 정신건강의학과의 엘리트 레지던트로서의 면모까지 뽐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 중인 MBC 드라마 ‘킬미, 힐미’는 7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킬미, 힐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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