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룸메이트’ 슈가 쌍둥이 임신 당시 힘들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1월20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걸그룹 S.E.S 출신 슈와 그의 쌍둥이 딸 라율, 라희가 ‘룸메이트’ 셰어하우스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슈는 “임신 13주가 됐을 때 쌍둥이란 사실을 알았다. 그런데 의사가 심장이 2개 있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임신 중에 골절도 되고 많이 힘들었다. 그래도 큰 애가 있었기 때문에 임신 8개월 때까지도 놀이공원에 갔다”고 덧붙였다.
한편 ‘룸메이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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