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배우 유선이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에 캐스팅돼 대본 리딩까지 마쳤다.
1월21일 유선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에 따르면 유선은 중국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에서 이준기의 친 누나인 수진역에 캐스팅 됐다.
유선은 동생과 함께 시칠리아에 오래도록 살아온 꿋꿋한 여인 수진을 연기하기 위해 이탈리아어 공부까지 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유선의 섬세한 연기가 극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 영화및 중국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촬영이 처음이라 설렘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고 있다. 프로답게 잘 마치고 돌아오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는 중국 상해와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넘나들며 감동적인 사랑을 하는 남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제공: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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