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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새 멤버 영입 후 전격 공개…평균연령 17.8세 ‘풋풋’

입력 2015-01-26 14:19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베리굿이 팀 재정비를 마치고 완전체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1월26일 베리굿 소속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앞둔 베리굿의 새 멤버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측은 “베리굿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멤버 교체를 하게 됐다”며 “베리굿의 새로운 콘셉트의 무대와 함께 소통하는 음악으로 다가가겠다.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베리굿 멤버들은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청순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소녀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베리굿 기존 멤버 태하, 고운과 함께 새 얼굴 다예, 서율, 세형을 영입해 기존 걸그룹보다 낮은 평균 연령다운 비주얼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이번에 새 멤버로 합류한 서율, 다예, 세형은 각각 97년생, 98년생답게 귀여운 외모와 풋풋한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서율은 걸그룹 AOA 유나의 친동생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기존 멤버이자 리더 태하는 “새 멤버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 하는 베리굿이 되겠다”며 “리더로서 동생들을 잘 이끌며 최고의 걸그룹이 돼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 열심히 하겠으니 지켜봐 달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014년 첫 싱글 ‘러브레터’로 데뷔한 베리굿은 새 앨범으로 2월 중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베리굿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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