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홍수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1월29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드라마, 온주두 가족, 프랑스 마르세유, 마지막 촬영장, 스키장 꼭대기에서 마무리, 아직도 머리가 띵~ 털모자 써도 추운 걸 어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털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특히 홍수아는 청순한 미모와 깜찍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 드라마 ‘온주두 가족’에서 남자 주인공의 첫 사랑이자 프랑스에서 법률을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 민효진 역을 맡았다. (사진출처: 홍수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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