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여성 듀오 피프틴앤드(15&) 컴백 싱글 ‘사랑은 미친짓’이 음원차트를 강타하고 있다.
2월9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피프틴앤드 새 싱글 ‘사랑은 미친짓’이 공개된 가운데 각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신곡 ‘사랑은 미친짓’은 때론 허무하고, 무모한 모순의 반복인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일종의 투정 어린 말투로 얘기하는 피프틴앤드만의 ‘사랑 디스(diss)’ 곡이다. 이별에 반응하는 생각을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내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그룹 트로이의 멤버 칸토가 랩 피처링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신곡 ‘사랑은 미친짓’을 발표한 피프틴앤드는 이달 1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콘서트홀에서 라이브 공연 ‘사미자쑈’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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