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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데뷔 한 달 만에 팬 사인회 개최…대세 ‘입증’

입력 2015-02-10 13:48  


[bnt뉴스 박슬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가지고 팬들과 만난다.

2월10일 여자친구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여자친구가 15일 오후 7시30분 신촌 CGV 1층 M2U 레코드에서 데뷔앨범 ‘시즌 오브 글라스(Season of glass)’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여자친구의 첫 팬사인회는 오늘(10일)부터 신촌 M2U에서 여자친구의 데뷔앨범을 선착순으로 구매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팬 사인회에서는 추첨을 통해 여자친구 멤버들과 셀카 촬영, 폴로라이드 촬영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여자친구의 팬사인회 소식이 공지된 후, 여자친구 공식 팬카페에는 3만 여명의 접속자들이 대거 몰려 여자친구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데뷔 후 첫 팬사인회를 앞둔 여자친구는 오늘(10일) 오후 8시 생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데뷔곡 ‘유리구슬’의 상큼 발랄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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