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홍수아가 중국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월11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 수 있다”라는 글과 동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수아는 한 남성과 헤어지는 순간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그는 슬픈 표정과 아련한 감성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 드라마 ‘온주두가족’에 출연해 프랑스에서 법률을 공부하는 미모의 한국 유학생 민효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올 상반기 방영 예정. (사진출처: 홍수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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