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킬미, 힐미’ 박서준이 OST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섰다.
2월9일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에서 신비주의 천재 추리소설가이자 리진(황정음)의 쌍둥이 오빠 오리온 역으로 열연중인 박서준은 자신의 테마곡을 직접 녹음했다.
박서준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달픈 가사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을 통해 극 중 오리온의 감정선을 진하게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 박서준의 목소리를 통해 드라마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리게 될 ‘킬미, 힐미’ OST part5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서준은 “지금 출연 중인 드라마 OST에 이렇게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연기와는 또 다른 분야지만, 노래를 통해 오리온의 마음과 감성을 잘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시청자 분들께 또 다른 재미를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OST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킬미, 힐미’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팬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