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배우 김주리의 무결점 몸매가 포착됐다.
2월16일 PF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김주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리는 검정 탑을 입고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잘록한 머리에 선명한 복근, 볼륨감 있는 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주리는 200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수상을 계기로 SBS드라마 ‘내일이 오면’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김주리는 2015년 봄 개봉될 영화 ‘미션, 톱스타를 훔쳐라’(감독 노병하)에서 여주인공 정수진 역으로 스크린관을 찾는다. (사진제공: P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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