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 그룹 핫샷이 일본 팬심 공략에 나섰다.
2월15일 도쿄 타워 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열린 핫샷의 팬사인회에 400여 팬들이 운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팬미팅은 일본 내 앨범발표 없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모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모습을 본 타워레코드 관계자는 “신인 아이돌로는 이례적인 팬사인회 열기다”라며 “데뷔 4개월의 신인 그룹의 팬덤이라 하기에는 놀라운 관심”이라고 평가했다.
데뷔 전부터 이미 국내 2000여 명의 팬덤을 지닌 바 있는 핫샷은 지난해 8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팬미팅을 진행하면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이후 데뷔곡 ‘테이크 어 샷(Take A Shot)’을 발표하며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가요 기획사 사이에서 핫샷은 올해 아이돌그룹 중 가장 기대주라는 평가와 주목을 받고 있다. 비주얼과 군무 음악적 실력을 모두 갖춘 준비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이름값을 했다”며 “데뷔 전에 팬미팅을 할 만큼 저변에 팬덤도 구축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핫샷은 지난해 10월 말 데뷔곡 ‘테이크 어 샷(Take A Shot)’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사진제공: KO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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