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미스 맘마미아’ 강별이 진정성 있는 연기가 시청자들을 울렸다.
2월25일 방송된 KBSN 수목드라마 ‘미스 맘마미아’(극본 박성진 성주현, 연출 김종창)에서는 서영주(강별)가 딸 서하루(김하유)와 싸운 아이의 학부모가 미혼모라 불결하다고 말한 것을 떠올리며 눈물을 글썽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극중 강별은 갖가지 시련을 겪으면서도 특유의 긍정 마인드로 씩씩하게 이겨내며 딸 서하루를 위해 열심히 사는 ‘미스 맘’을 연기해 진한 모성애를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 서하루와 서영주는 실제 모녀 사이라고 믿을 정도로 손발이 척척 맞아, 아빠의 날 행사 장면에서는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또한 유치원에서 하루와 싸움을 벌인 아이의 학부모가 자신이 미혼모라며 자신의 아이와 어울리지 못하게 하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서영주는 큰 눈에서 가슴까지 저미는 눈물을 흘리려 애틋함 감정을 잘 표현해 시청자들의 코끝까지 찡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별이 열연 중인 ‘미스 맘마미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 KBSN ‘미스 맘마미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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