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엄태웅과 아내 윤혜진이 조승우와 인증샷을 찍었다.
2월26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지킬 역시나지 뭐. 십년 전쯤 첨보고 입이 쩍 됐는데 세 번짼데 갈수록 더 연륜이 쌓이는 너의 무대 진짜 최고! 일이등 차이 많이 나는 단연 일등. 이젠 뭐 갖고 놀다 못해 무대를 들었다 놨다. 여전히 무대를 압도하며 장악하는 너의 카리스마 대단하다. 지금 이 순간 소름. 대략 오만 개 돋아주시고 지킬도 지킬인데 난 하이드의 너가 매력터져 죽어 목소리 어쩔. 넌 왜 커튼콜 까지 멋있구 난리? 객석 여자 들이 뿅뿅 겟 하기 힘든 조지킬 티켓 승우야 고마워! 두 배우의 초상권 은 지켜줄게. 조승우 엄태웅 두 번째 만남 둘이 소개팅 느낌 어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엄태웅, 조승우, 윤혜진이 어색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윤혜진, 엄태웅 부부는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 윤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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