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개그맨 김구라가 아들 김동현에게 거친 애정표현을 전한다.
2월28일 방송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인터넷 생방송을 하던 김구라가 잠시 자신의 방을 비운 사이, 아버지 방송의 시청자 수가 줄어 들 것을 우려한 김동현이 그 대신 방송을 진행한다.
최근 진행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촬영에서 김동현의 김구라의 빈자리를 대신해 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돌아온 김구라가 예고도 없이 자신의 자리에 앉아있는 김동현을 보고 깜짝 놀라 거친 애정표현을 했다.
이후 김구라와 김동현은 함께 방송을 진행하며 화려한 부자 예능을 선보였다. 이렇듯 두 사람이 함께 앉아 방송하는 모습을 본 생방송 시청자들은 김구라, 김동현 부자가 이끄는 훈훈한 분위기에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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