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서린동 아이들이 데뷔 싱글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해’ 음원을 정식 발표했다.
2월2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새 디지털 싱글 앨범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해’는 지난 1990년대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서린동 아이들 특유의 감성 깊은 보컬과 실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
팀은 물론 멤버에 대한 정보를 철저히 배제하고 베일에 감춰진 그룹 서린동 아이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하는 지난 세대 명곡들을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진행, 그 첫 번째 이야기로 신곡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해’를 공개했다.
데뷔곡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해’는 가수 故이원진의 곡을 서린동 아이들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넘버로 한층 깊어진 감동과 변치 않는 향수를 느끼게 한다. 특히 꾸밈없이 담담한 서린동 아이들의 목소리가 그 시절 그리운 마음을 자극하며 감성을 촉촉이 적신다.
한편 서린동아이들은 여자 보컬 1인과 남자 보컬 2인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블라인드 보컬 오디션을 통해 5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다. (사진제공: S2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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