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그룹 R.ef의 이성욱이 빅스의 노래를 듣고 소감을 전했다.
3월2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빅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90년대 최고의 인기그룹 R.ef 멤버 이성욱의 빅스 ‘이별공식’ 응원 메시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성욱은 빅스가 리메이크한 ‘이별공식’을 듣고난 후 “원곡을 뛰어넘는 빅스의 ‘이별공식’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성욱은 큰 소리로 “빅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빅스 포에버”라고 외치는 센스 있는 응원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번 만남은 대선배 가수의 곡을 리메이크함에 따라 직접 찾아가 인사를 드리고자 한 빅스 멤버들의 의견에 따라 이루어 졌으며, 성대현에 이어 이성욱 또한 후배들의 따뜻한 마음을 응원하고자 흔쾌히 만남에 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Re.f의 ‘이별공식’을 20년 만에 리메이크한 빅스는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며, 이달 28일과 29일 양일간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VIXX LIVE FANTASIA UTOPIA’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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