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배우 홍지민 가족이 도로시(태명)를 위한 태교 비법을 공개한다.
3월4일 방송될 KBS1 ‘엄마의 탄생’에서는 홍지민의 남편이 아내 홍지민과 도로시(태명)를 위해 동화책을 읽어주는 모습부터 사돈 콤비의 왁자지껄 태교를 하는 모습 등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민 부부는 도로시를 위해 태교 동화에 나서 ‘빨간모자’ 동화책을 구입한다. 이어 그동안 감정 표현에 인색했던 홍지민의 남편은 동화 속 겁에 질린 빨간 모자 소녀부터 거친 늑대까지 등장인물에 꼭 맞는 목소리를 뽐내 홍지민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질수 없는 사돈 콤비 역시 도로시를 위해 야심찬 태교를 선보인다. 이날도 어김없이 화려한 옷을 입고 등장한 홍지민의 친정엄마는 유쾌한 마술쇼를 선보이고, 이내 시어머니와 합세해 멋진 지르박 무대를 완성했다고. 가족들이 준비한 다양한 태교를 마음껏 즐긴 홍지민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엄마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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