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 기자] 20-30대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배우 이종석의 여행 화보가 공개됐다.드라마 ‘피노키오’로 대중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배우임을 다시금 증명한 그가 오랜만에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숨가쁘게 달려온 드라마 일정을 끝낸 직후 미국 LA로 떠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여행의 여유 있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캐주얼하고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모델 출신답게 흠 잡을 데 없는 몸매와 카메라 앞에서의 자연스러운 포즈는 물론, 카메라를 응시하는 표정에서 느껴지는 배우의 포스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쉴 새 없이 이어진 작품 활동으로 잠시 슬럼프를 겪었지만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힐링하며 다시 연기에 매진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연기가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진다. 한발 더 나아간 연기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이종석의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와 공식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사진제공: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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