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부]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본부장의 발령 명령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3월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 연출 홍창욱)에서는 황태자(고주원)가 SL식품 본사에 당당하게 첫 출근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준혁(류진)은 황태자가 “내 자리는 어디냐”라고 묻자 본부장실로 데려갔다. 이에 황태자가 “난 형 밑에서 일한다 그랬어 왜 본부장이냐”라고 물었다.
본부장 발령을 낸 황회장(전국환)은 “네 엄마 고집이다”라며 황태자가 본부장 발령이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하지만 황태자는 “엄마 시나리오야? 내가 여기서 뭘 한다고? 말도 안돼. 누구 좋으라고?”라고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한편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달려라 장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달려라 장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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