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택시’ 김미려-정성윤 부부의 딸 정모아 양이 인형 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월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2015년 출발’ 특집으로 부모로서의 새 출발을 시작하는 김미려-정성윤 부부의 가족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김미려는 생후 7개월 된 딸 정모아를 품에 안은 채 인사했다. 김미려 딸 정모아 양은 왕방울만한 눈망울과 오동통통한 두 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모아 양의 인형 미모에 한 눈에 반한 듯 시선을 고정시킨 상태로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0시2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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