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그룹 신화 에릭이 달달한 안마 서비스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3월4일 방송될 KBS2 ‘투명인간’에서는 에릭이 안마를 부탁한 여직원의 뭉친 근육은 물론 마음까지 사르르 녹일 것을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다정한 남자친구로 빙의한 듯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여직원의 굳은 어깨를 풀어주고 있다. 무엇보다 에릭의 다정다감함에 수줍은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여직원의 모습에서는 설렘이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
‘투명인간’ 제작진은 “에릭이 만능 예능돌답게 남다른 안마실력으로 고된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큰 힘을 준 것은 물론 특급 팬서비스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그의 활약상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쁜 업무와 고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특별한 웃음과 하루를 선사하는 ‘투명인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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