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슈퍼맨’ 엄지온이 눈물을 흘려 엄태웅을 당황시켰다.
3월8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엄태웅의 딸 엄지온이 ‘슈퍼맨’ 방송을 보다 갑작스럽게 폭풍눈물을 터뜨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엄지온은 TV에서 ‘슈퍼맨’ 방송이 나오자 두 눈을 반짝였다. 이어 자신의 옆에 앉아있는 아빠가 TV 화면 속에서도 등장하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감탄사를 터뜨리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엄지온은 갑자기 눈에 그렁그렁 눈물이 맺히기 시작한 것. 당황한 엄태웅은 “지온이 왜 울어?”라며 달래려고 나섰지만, 정작 아빠의 얼굴을 본 엄지온은 “아빠 아빠”를 연발하며 더 서럽게 눈물을 쏟아냈다. 이에 엄지온이 돌발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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