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비타민’ 니엘, 허리건강 적신호…유연성 수치 낮아 ‘위험’

입력 2015-03-10 19:15  


[bnt뉴스 박슬기 기자] ‘비타민’ 니엘의 허리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3월11일 방송될 KBS2 ‘비타민’에서는 ‘우리 몸의 중심을 무너뜨린다! 요통!’이라는 주제로 허리통증에 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니엘은 본인의 출생년도에 데뷔를 한 20년차 선배 김진, 김성수, 김정남과 함께 출연을 했는데 거의 ‘부모님 나이 뻘(?)’이라 당연히 이들 중 허리건강이 가장 좋을 거라 자신했다.

하지만 검사 결과 네 명 중 유연성 수치가 가장 낮고, 근력도 낮아 허리건강이 매우 위험하다는 전문의의 의견이 나와 MC와 게스트를 모두 충격케 했다. 춤을 추기 전 스트레칭을 잘 하지 않는 습관이 니엘 허리건강에 가장 독이 됐다는 후문.

또한 나이를 봤을 때 2, 30년 후에 허리가 더 나빠 질 수도 있고, 유전적인 영향도 상당히 있을 것으로 예상 돼 출연자 중 가장 허리건강에 유의해야 한다는 결과를 듣게 됐다.

한편 KBS2 ‘비타민’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