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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현우, 배우 생활을 접으려 했던 사연 ‘공개’

입력 2015-03-12 01:10  


[연예팀] ‘라디오스타’ 현우가 배우 생활을 그만 두려 했었던 과거를 언급했다.

3월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밍밍남 - 간을 맞춰드립니다’ 특집으로 이창훈, 이현우, 현우, 에디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우는 “아버지가 과거에 사업이 잘 안 돼 빚이 있다”며 어려운 집안 사정을 고백했다. 또한 “영화 ‘쌍화점’을 마친 후 대상포진에 걸려 여러모로 배우의 길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는 지인이 운영하는 자동차 튜닝 숍에서 일을 하려고 했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혀 다시 배우를 하게 됐다. 앞으로 좀 더 열심히 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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