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삼시세끼’ 추성훈이 만재도 집에 예술가 혼을 불어 넣었다.
3월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 추성훈이 해산물 피자 만들기에 앞서 일식집이었던 집을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앞서 붙여놨던 일식집 테이프를 떼어내고, 각각의 테이프 색상으로 이탈리아 국기를 만들었다. 이어 피자모양 그림까지 완성시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호준 역시 만재 피자 2015라고 꾸며, 피자집 데코레이션에 손을 거들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20일 9회 ‘마지막 이야기’편을 끝으로 종영되며, 27일부터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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