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여섯 번째 멤버 영입에 “딸 민서가 요원 자처했다”

입력 2015-03-14 20:10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무한도전’이 식스맨 프로젝트로 새 멤버 영입에 나섰다.

3월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영화 ‘킹스맨’(감독 매튜 본)을 패러디 한 ‘식스맨’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식스맨 프로젝트 5번째 목표로 여섯 번째 멤버 영입이 공개됐다. 현재 5명의 멤버들이 ‘무한도전’을 이끌어 가고 있는 상황에 안정적인 멤버 수로 6명이 거론돼 새 멤버 영입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

이에 박명수는 “딸 민서가 식스맨으로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왔다”고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박명수는 현장에서 민서에게 전화를 했고, 민서는 “아니야 내가 언제 그랬어. 그건 아빠 꿈이었지”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의 자작극임이 들통 난 상황에서 유재석은 “이거 낚시입니까? 뭐하는 겁니까?”라고 말하며 멤버들과 야유를 쏟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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