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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이원종,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 캐스팅…데프콘과 호흡

입력 2015-03-16 09:36  


[bnt뉴스 최주란 기자] 배우 김영철과 이원종이 각각 탈옥수를 쫓는 형사와 탈옥수로 변신한다.

3월16일 KBS2 금요드라마 ‘드라마스페셜 2015-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극본 홍순목, 연출 김용수, 이하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본다’) 측은 “김영철과 이원종의 캐스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는 신분을 숨긴 채 40년을 살아온 탈옥수 3명과 그들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정통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영철은 퇴직형사 조성기 역으로 36년간 미제로 남은 탈옥 사건을 잊지 못하고 계속 수사 중인 집념의 인물을 연기한다. 극중에서 현직 형사인 데프콘(양구병)과는 살인사건을 계기로 만나 함께 탈옥사건을 추적하며 강렬한 카리스마 대결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원종은 탈옥수 유재만 역으로 36년간 신분을 철저히 숨긴 채 사채시장의 거물로 살아온 신비의 인물로 분한다.

드라마스페셜 관계자는 “액션 미스터리물인 이번 작품은 김영철, 이원종씨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스릴과 재미를 더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과 데프콘의 결합은 금요일 저녁 시청자들께 안정감과 신선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신의 한 수로 보인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편 ‘드라마스페셜 2015’ 시즌1의 두 번째 작품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는 20일 오후 9시30분부터 100분간(1, 2부 연속방송)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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