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가 새 싱글 ‘두사랑’을 통해 래퍼 매드클라운과 입을 맞춘다.
3월17일 다비치 소속사 CJ E&M 측에 따르면 다비치와 매드클라운이 신곡 ‘두사랑’으로 가요계 콜라보 대전에 합류한다. 이번 새 싱글 ‘두사랑’은 히트곡 소유X정기고 ‘썸’ 이전의 상황과 이야기를 다룬 곡으로 다비치 특유의 감성과 매드클라운의 랩으로 표현될 예정이다.
신곡 ‘두사랑’은 ‘썸’ 작사, 작곡에 참여한 제피와 래퍼 산이의 ‘아는 사람 얘기’를 프로듀싱한 원영헌과 동네형이 의기투합해 만든 미디엄 템포 곡이다. 힙합을 베이스로 봄과 어울리는 상큼한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가 특징이다.
한편 매드클라운과 함께 입맞춘 다비치 새 싱글 ‘두사랑’은 이달 18일 전격 공개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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